사과 껍질이 레드카펫으로? 타나카 타츠야의 미니어처 세상

달콤한 크루아상이 하늘에 둥둥 떠다니는 구름이 된다. 흩뿌려진 소금은 밤하늘의 은하수가 되고, 사과 껍질은 레드카펫이 된다. 익숙한 물건에서 새로운 상상을 창조하는 이 남자의 이름은 타나카 타츠야. 미니어처 사진가이자 아트디렉터다. 타나카 타츠야의 미니어처 세상은 ‘어린 시절 순수한 발상을 다시 생각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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