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전에도 ‘매화’가 활짝 피었습니다

봄이 왔다.봄이 빠르게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었는데, 우린 세상 일에 정신이 팔려 봄이 오는 것도 잊고 살았다. 대통령 선거를 치르면서 사람들의 마음에는 상처만 늘어났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고, 축제라는데 축제와는 거리가 먼 것 같다. 이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며, 일상을 회복해야겠다. 11일 오후 대전 중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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