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멸치 멸공 놀이, 기가 찰 노릇”

최근 윤석열 대선 후보의 ’여수 멸치‘ 멸공 놀이에 어민의 허탈감은 컸다. 피 땀 흘려 잡은 여수 멸치에 이데올로기를 덧씌운 탓이다. 할아버지 때부터 70년째 멸치잡이 가업을 잇고 있는 구봉수산 강정철 대표는 이같은 멸공 놀이에 대해 “기가 찰 노릇이다”면서 “지금 AI와 스마트폰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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