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애관극장 살리기’ 시민들에게 의견 듣는다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애관극장의 지역적 가치를 판단하고 활용 방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라운드 테이블을 진행한다.우리나라 최초 공연장인 ‘애관극장'(옛 협률사)은 개항기 이후부터 인천의 연극·공연·영화 등 문화 활동의 중심지였다. 애관극장은 1990년대 이후 등장한 멀티플렉스 극장과 온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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