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의 눈에 비친 고종, “가장 매력적인 얼굴”

안녕하세요. 조지 포크예요.나는 1884년 6월 2일 밤 늦게 미국 공사관의 별채에 들어간 후 이틀 동안 마음을 가다듬고 짐을 정리하며 휴식을 취했습니다. 공사관은 담으로 둘러싸인 넓은 공간이었고 총 8채의 집이 들어앉아 있었습니다. 공사관 구역은 재미있게 작은 뜰로 나뉘어져 있고 각각의 경계에 기이한 담장이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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