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일제가 옮긴 조선 마지막 황제 순종 ‘태실’

조선 마지막 황제 순종의 태실이 홍성에 있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아시나요?순종은 1874년(고종 14년) 고종과 명성황후 사이에서 태어났다. 이에 왕실은 순종의 태를 장태법에 따라 홍성군 구항면 태봉리에 태실(胎室)을 묻었다.태실(胎室)은 왕실의 아이가 출생할 때 나온 태(胎)를 보관하는 곳으로, 조선 왕조는 태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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