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9년 이전에 ‘우체국’이란 이름은 없었다

– 이전 기사 ‘김옥균의 갑신정변’이 우정총국에 미친 영향 http://omn.kr/1wacj에서 이어집니다. 주소는 언제 생겨났을까? 토지조사사업을 끝낸 1918년 이후 각 땅에 지번이 생기면서부터다. 그 이전까지 편지는 ‘광통교 건너 왼쪽 첫 번째 골목에서 두 번째 누구누구 댁’이라 적어 보냈다. 지번과 주소가 생기면서부터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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