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작업에 구멍 뚫린 캔버스… 화가가 깨달은 것

도윤희(都允熙) 작가 개인전 ‘베를린(Berlin)’이 갤러리현대(종로구 삼청동 14)에서 2월 27일까지 열린다. 최근 6년간 제작된 40여 점이 소개된다. 그녀는 40년간 시적인 회화작업을 해왔다. 2007년 아시아 작가로는 최초로 아트바젤 설립자이자 이름난 화상인 에른스트 바이엘러가 세운 스위스 ‘갤러리 바이엘러(Galerie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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